
판교 사무실은 정자 사무실보다 5km... 약 10~15분 정도인데 출퇴근이 조금 부담스럽다.
그래도 계속 브롬톤으로 출퇴근을 하니 몸도 가벼워지고, 출퇴근 시간도 갈수록 단축되고... 체력이 좋아지는 것 같다.

아~ 퇴근 기록이 동기화되지 않는다. ㅠㅠ
느낌은 최단시간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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