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88

[PS5] 그란투리스모7 데일리 워크아웃 기프트 27개

지난 한달 동안 데일리 워크아웃만 충족하고 받은 기프트 박스, 3일 정도는 까먹고 못해서 27개 모아 한번에 열어봄. 지난 번에 정리한 이후... 1별: 4개 (튜닝용품 2개/5,000/10,000) 2별: 7개 (튜닝용품 1개/10,000*3/30,000*2/50,000) 3별: 10개 (5,000*5/10,000*4/100,000) 4별: 4개 (10,000/30,000*2/500,000) 5별: 0개 6별: 2개 (500,000/1,000,000) ---------------------- 튜닝용품 3개 크레딧 2,390,000 별 5개 그리고 차량은 한 번도 안나옴.

취미/PS4 & PS5 2022.05.05

0504 판교 사무실 자출 #09

이틀 연속 판교/정자 사무실 출퇴근... 피곤이 누적되서 그런지 침대에서 나오기 싫어짐. 그래도 출근은 해야하니... 몸이 무거운건가... 힘들다. ㅠㅠ 낼부터 연휴 시작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퇴근하는데 맞바람에 속도도 안나고 체력이 급히 떨어짐. 중간에 좀 쉴까했는데 퍼질 것 같아서 계속 페달을 밟음. Relive에 이것 저것 기능이 많은 것 같다. 퇴근길 동영상...

취미/브롬톤 2022.05.05

0503 장자 사무실 자출 #08

알림이 울리기 전에 잠이 깨서 라디오를 들으면서 잠을 깨고... 바로 오늘의 날씨를 확인하게 최근 자출하면서 생긴 습관이다. 오늘 아침은 생각보다 쌀쌀하네... 또 장갑을 안챙겨서 손이 너무 시림. ㅠㅠ 죽전 지날때 반대쪽으로 넘어 갔는데... 원래 다니던 길은 자전거 포장 공사... 굿 초이스... ㅎㅎㅎ 가는 길에 브롬톤 라이더 두분이나 보고 반갑게 인사했으나... ㅡㅡ;; 퇴근 길은 항상 즐겁다. 앞에 브론톤 라이더... 지나면서 또 인사했는데... ㅠㅠ 퇴근 길에도 두분이나 지나침. 또 Relive 동영상 첨부해봄. 사진에 기록 남기는 것도 있는데... 한번 찾아봐야지...

취미/브롬톤 2022.05.03

0502 판교 사무실 자출 #07

월요일부터 판교... 출근 일정을 잘못 찐 것 같다. ㅡㅡ;; 정자 3일, 판교 2일로 하고 싶지만 주근무지는 자리가 있는 판교 사무실로 해야지... 이제는 여유가 생겨서 늦장 부리다가 장갑을 못챙김. 아침에는 손이 시림. 장갑은 필수템인데... 잘 챙겨야지... 갈길이 멀기에 거의 정시 퇴근. 브롬톤으로 퇴근이 아니어도 정시퇴근이지... ㅎㅎ Relive 앱... 유투브에서 가끔 보면 동영상으로 이동 거리 나오는게 있었는데... 이제 발견...

취미/브롬톤 2022.05.03

장비 업그레이드

날이 갈수록 더워져서... 헬멧을 알아보던 차에 가성비 좋은 국산 브랜드를 알게됨. 올릭픽 공원에 직영점이 있다고해서 일요일 아침에 가려다가 쿠팡이 더 저렴해서 어제 저녁에 구매하여 오늘 오후에 받음. - 고글 호크아이 크리스탈 그레이 - 헬멧 아티카 블루 L 케이스가 깔끔. 고글 케이스, 렌즈 3개, 코 받침, 도수 클립... 도수 클립에 렌즈를 맞춰보려고 동네 으뜸50에 물어보니 도수에 따라 1~3만원 정도. 일요일은 휴무라 주중에 한번 방문해야할 듯... 고글에 비해서는 포장이 좀 아쉽다. 헬멧은 뭐 뻔하지만 그래도 좀 아쉽다. 브랜드명이 크랭크여서 그런지 진짜 크랭크 사진이... 매뉴얼도 없고, 비닐에 헬멧... 끝. 그러고보니 고글에도 매뉴얼이 없네... 흰색이랑 파랑에서 고민했는데... 무난하..

취미/브롬톤 2022.05.01

0427 판교 사무실 자출 #05

작년에 브롬톤 구매하고 주말에 처음 라이딩 했을 때 기록. 초행길이였고 브롬톤 구매하고 첫 라이딩이라 여기저기 다니고 평속도 13 km/h. 작년 이후 주중에 판교 사무실에 브롬톤으로 출근은 처음이라 잠을 조금 설침. 정자 출근할 때보다 일찍 나왔는데... 체력도 늘었는지 생각보다 10분 정도 빨리 도착했고 평속도 17.7km/h. 그리고 4월 말인데, 아직도 아침은 좀 쌀쌀함. 저녁에 프로젝트 워크샵이 있어 오후에 팀 미팅 끝나고 바로 퇴근하여 재택하려고 나옴. 최대한 빨리 가려고 하니 평속 17km/h로 출근 때 시간과 별로 차이가 안남. 날이 더웠지만 해가 서쪽에 있어서 자도에 그늘이 많이 있었고 죽전 이후부터는 그늘이 없어서 힘들었음.

취미/브롬톤 2022.04.27

0421 정자 사무실 자출 #04

4월 말이 다되어가는데도 아침 출근 길은 쌀쌀하다. 이틀 연속 자출을 하니 비슷한 시간대에 라이더들이 눈에 들어옴. AHM 끝나고 사장님이 점심을 사주심. Communication team에서 다하고 난 한게 없지만 그래도 ... ㅎㅎㅎ 가격대가 좀 있는데 그래도 갈끔하고 음식도 맛있고, 나중에 가족들이랑 한 번 와야겠다. 일요일에 프로젝트 Go Live 준비랑 ticket처리 하느라 퇴근이 좀 늦음. ㅜㅜ

취미/브롬톤 2022.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