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88

0524 판교 사무실 자출 #20

스트라바, 리라이브가 잠깐 대기했다가 출발할때 제대로 이동 경로 기록을 하지 못한다. iGS10S 속도계 기록도 스트라바에 기록되기 때문에 당분간 iGS10S 기록으로... 출근 기록 퇴근 기록 퇴근길에 사진 한장. 출퇴근 길에 여유 있게 페달링은 하지만 중간에 잠깐 브롬톤 폴딩하고 사진 찍기가 좀 불편하다. 퀵 스텐드를 붙여야 하나... 고민 중...

취미/브롬톤 2022.06.02

0525 정자 사무실 자출 #21

이번 주는 오늘이 마지막 자출하는 날이다. ㅎㅎ 정자 사무실은 이제 큰 부담 없으나 날이 더워서 약간 땀이 나는 정도... 비 예보는 저녁부터였는데... 퇴근 길에 비가 한두 방울씩 내리다가 점점 많이 내려서 결국에는 죽전 이마트 근처 죽전 2교 밑에서 잠시 비를 피하는 중. 아내한테 전화해서 픽업을 오라고 함. 다행이 애 학권 픽업하고 집에 가는 길이었음. 비가 좀 그쳐서 구성 한국 마트까지 이동해서 픽업받아 퇴근.

취미/브롬톤 2022.06.02

한강 나들이

동생이랑 라이딩하려고 어제 저녁에 동생집에 가서 가볍게 맥주 한 캔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숙면... 아침 9시에 나와서 우선 반지로... 동생은 하이브리드라 꽁무니 따라가는데... 힘들었다. ㅠㅠ 평일 오전이라 사람들이 별로 없었음. 중간에 촬영하던데... 멀어서 무슨 촬영인지... 가는 길이 바빠서 패스... 지난 번 여의도에 갔을 때, 끓이는 방법을 몰라 제대로 못 먹은 라면 이번에는 동생이 제대로 끌여줌. ㅎㅎ 반지에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이번에는 잠실로 향했다. 매번 혼자 라이딩 하다가 동생과 같이 라이딩을 하니 이런 사진도 건지네... ㅎㅎㅎ 하늘은 아주 맑았고 날이 그리 덥지 않았다. 잠실 갈 때믄 내가 리드했는데, 뒤에서 쫓기는 느낌으로 열시미 패달을 밟아서 여기도 빨리 도착. 힘드러..

취미/브롬톤 2022.06.01

[금강 자전거길] 군산 시내

군산 시내에 점심 먹으러 왔음. 원래는 한일옥 무우국을 먹고 싶었으나 예전 기억에 장소가 협소해서 이번에는 짬뽕을 먹으러 짬뽕 특화거리로 향했다. 짬뽕 특화거리 가는 길에 처음 본 짬뽕집에 들러 맛있게 순짬뽕을 먹고 있었는데 이물질이 나와서 좀 아쉬웠음. 나중에 결재하는데 미안하다고 콜라 서비스로... 한일옥이 멀지 않아서 잠깐 인증 사진 찍으러 옴. 한일옥 건너편은 바로 8월의 크리스마스의 핫플레이스 초원 사진관... 젊은 친구들이 영화를 보고 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줄을 서서 인증 사진을 찍는다. 난 그냥 멀리서... 그리고 군산하면 바로 이곳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성당...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빵집이라는... 여전히 대기줄이 장난 아님. 옆에 한일옥 신관이 있는데, 여기는 단팥빵이..

취미/브롬톤 2022.05.31

[금강 자전거길] #05

우회도로에서 헤매다가 용안면 마을 들어 갔다가 결국 자전거길을 찾음. 뒤에 논밭에 이름 모르는 큰새들이 있었는데... 사진 찍을 때는 다른 곳으로 날아가버림. ㅠㅠ 익산 성당포구 인증센터... 인증 센터를 지나자마자 만난 업힐... 정말 오르고 싶었지만... 결국 중간에 포기하고 끌바... 시원하게 바람을 맞으며 내리막을 달리는데 속도를 컨트롤하지 못하면 정말 사고 많이 날만한 곳이었음. 그리고 또 나온 업힐... 이번에는 힘들었지만 끌바 없이 올라옴. 중간에 멋진 뷰 포인트에서 한 장... 그리고 아쉽게 짧은 숲길 라이딩... 계속 나오는 직선 구간... 저 멀리 보이는 금강 대교와 함께... 또 이런 직선 구간을 달리다보면... 금강 자전거길의 마지막 인증센터인 금강 하구둑 도착. 금강 자전거길은 끝..

취미/브롬톤 2022.05.31

[금강 자전거길] #04

부여를 지나면 정말 지금까지 라이딩했던 자전거길과 달리 넓은 평야 그리고 끝이 안보이는 직선으로 뻗은 자전거길이 계속 나온다. 단점은 뜨거운 해를 피할 수 있는 그늘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 ㅡㅡ;; 강경 포구의 등대?? 11시 전인데 26도... 오후에는 30도까지 오르는구나... 달려도 달려도 끝이 없다. ㅠㅠ 익산 성당포구 인증 센터 가기 전에 만나 복병... 낙석 위험성 때문에 우회를 해야한다. 우선 다른 라이더들이 가는 길로 따라간다. 농수로 같은데... 처음 봄.

취미/브롬톤 2022.05.31

[금강 자전거길] #03

새벽에 잠이 깼다. 어게인 마이 라이프 좀 보다가 7시 전에 속소를 나옴. 금강교에서 한장 금강교에서 미르섬, 오늘도 날이 짱짱하다. 공주 시내 버스 정류장. 오늘 최종 목적지인 금강하구둑까지 89.2km 반대로 출발지인 대청땜까지는 54.6km 공주보 인증센터 찍고 본격적으로 라이딩 시작 아침 온도는 17도 아직 괜찮다. 오전에 최대한 많이 이동을 해야 해가 뜨거운 오후 라이딩을 줄일 수 있으니... 힘껏 페달을 밟는다. 효자교에서 보는 금강뷰 백제보 인증 센터 편의점에서 생수와 아이스크림으로 휴식을...

취미/브롬톤 2022.05.31

[금강 자전거길] #02

낮에 지나갔던 합강공원 인증센터... 세종시 보행교... 금강 남북을 잇는 다리인데 1층은 자전거, 2층은 산책로... 날이 더워 2층에는 산책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은 좀 보임. 공주 가는 길에... 그늘이 거의 없고 직선 도로가 많고 자전거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뒤에 아치형 다리 배경으로 한장 부여 가는 길에 공도를 잠깐 타는데 정말 다음 지도에서 말도 안되는 경로를 가르켜 준다. 32번 국도 정말 주의가 필요함. 시간이 6시가 넘었고 90km 이상 탄 상태라 부여까지 무리라 야놀자를 통해서 공주 터미널 근처에 숙소를 잡음. 짐이 없는 상태의 브롬톤은 정말 가볍다고 느껴질 정도... 공산성 근처 왕릉교에서 한장. 공주에 오면 거의 매번 들리는 공주국밥. 공산성 회전 교차로..

취미/브롬톤 2022.05.31

[금강 자전거길] #01

회사 워크샵 끝나고 영산강 또는 섬진강 코스를 가기 위해서 계속 교통편을 알아 봤는데... 세종시/대전에서 이동하기가 쉽지 않음. 그래서 선택한 곳이 세종시에서 접근 가능한 금강 자전거길. 후배가 세종시 햇무리교 근처에 내려줘서 대청댐 갔다가 다시 출발지를 지나 금강하구둑으로 가는 코스로 짰음. 왼쪽에 아람찬교, 우측에 세종시 아파트가 보임. 합강공원 인증센터 먼저 들렸는데 사진을 안찍음. ㅠㅠ 돌아오는길에 찍어야지... 부강을 지나 세종 공장 간판 앞에서 한장. 코로나 이후 세종 안가봤는데... 이렇게 지나가는 군. 지금까지 온도가 27도나 되는 오후에 라이딩을 시작한 경험이 없는데... 너무 덥다. ㅠㅠ 가는 길에 스벅이 보여서 잠시 정비하러 들어옴. 대청댐 인증 센터 올라가는 길만 업힐이 좀 있고 ..

취미/브롬톤 2022.05.31

Playstation Plus

요즘에 브롬톤 자출하면서 몸이 피곤한데다가 콜옵 뱅가드가 시원치 않고, 그래서 재미가 좀 없어서 요즘 자주하지 않음. 오랜만에 카페 방문하니 기존 PS+ 요금제 변경 소식이... 기존에는 그냥 PS+ 멤버쉽이었는데... 3가지 프로그램으로 변경. 에센셜 (기존) > 스페셜 > 디럭스 스페셜/디럭스로 업글 시 추가 비용 안내가 나옴. 보다보니 이상한게 보통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편한데 반대로 나옴. 아마도 일본이라 반대로 표시하는 건가? 아님 비싼 요금제를 먼저 표시하여 결재 유도?? 새로 추가된 프로그램에 맞는 게임들도 나 안나 온 것 같은데... 좀 지켜보고 업글할지 고민해 봐야겠다.

취미/PS4 & PS5 202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