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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블럭 깨짐

어제 캠핑장 가다 의왕쯤에서 캐리어 블럭 깨지고... 집에 와서 캐리어 블럭 깨진 것을 확인해보니 가슴이 아프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캐리어 블럭만 깨지고, 폴딩 바스켓 백의 어뎁터는 문제가 없다는 것. 브롬톤 프래임쪽은 아래와 같은 상태... 밑에 있는 볼트가 좀 휜 것 같은데... 모르겠다. 오전부터 브롬톤 매장에 연락을 해봤는데... 대부분의 매장들이 월요일 휴무... ㅠㅠ 연락이 된 곳이 있는데... 재고가 없어 산바다에 확인이 필요하거나 정품 캐리어 블럭은 없고 서드파티 제품이 있다고... 이번 사고(?)를 겪고보니 캐리어 블럭은 정품을 써야할 것 같다. 수리 전 까지는 당분간 자출은 못할 듯...

취미/브롬톤 2022.06.06

첼로 자전거 52개 코스 지도

어제 브롬톤 카페 프리마켓에서 받아온 첼로 자전거 52개 코스 지도에서 지금까지 내가 다녀온 곳을 표시 해봤다. 국토 종주 코스 중에서는... 4개 코스 완료. 1.북한강 2.아라 4.금강 10.한강종주 52개 코스 중에서는... 3개 코스 완료. 4.북한강길 5.남한강길 14.금강종주 앞으로 천천히 남은 자전거 코스들을 브롬톤과 함께하며 모든 코스를 돌아 볼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봐야겠다.

취미/브롬톤 2022.06.06

[수원 통닭거리] 진미통닭

캠핑장에서 집에 가는 길에 갑자기 치킨이 땡겨서 들린 수원 통닭거리... 4년 전에 구경왔다가 진미통닭 먹어보고... 그 때 맛있게 먹었던 기억으로 다시 왔다. 10시가 지났는데도 아직도 사람들이 많다. 예전에는 번호표를 받았는데... 이제는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번호표를 받는다. 내 주문이 조리중으로 표시가 됨. 조리 시간은 약 15분... 배달 기사들도 수시로 들어와서 대기를 할 정도로 늦은 ㅅ간에도 계속 주문이 들어 옴. 집에 가는 길 내내 치킨 냄새가 차 안을 ... 한 조각 먹고 싶었지만 참았다. 집에 가서 더 맛있게 먹기 위해 참아야지... [카카오맵] 진미통닭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800번길 21 2층 (남수동) http://kko.to/pTXxU9dT_ 진미통닭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

식당 2022.06.06

안양천 자전거길

영일분식에서 칼국수 맛있게 먹고 수원 캠핑장으로 출발... 오목교 지나가다... 고척돔 배경으로... 첫 안양천 자전거길 라이딩 느낌은 꽃들이 많고 다리 및에서 행사/이벤트(사물놀이, 합주, 장기...)가 많았다. 특히 안양대교 밑에서 어르신분들이 장기 게임장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안양 장례식장 지나서는 자전거길 폭도 줄어들고 상태가 조금 안좋아졌던 것 같다. 의욍쪽 회사/공장 많은 곳을 지나면 오른쪽으로 대나무들이 좀 더 가면 완전 대나무 숲길... 너무 좋았음.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브롬톤 폴딩 샷. 갑작 자전거 길이 끊겨서 길을 헤멤. ㅠㅠ 공사장을 가로 질러 가려는데 출구가 없어 다시 돌아옴. 보통은 공사로 자전거길을 끊으면 우회길을 알려주는데... 으... * 문제의 사고 현장 * 저 사이를..

취미/브롬톤 2022.06.06

[문래동] 영일분식

안양천 자전거길로 수원 내려가는 길에 문래동 영일분식 칼국수가 생각나서 바로 들려봄. 브롬톤은 안에 들고 들어갈 수 없어 처음으로 자물쇠 채워서 밖에 주차함. 브롬톤 주차하는 사이에 남자 둘이 내 앞에 섯는데... 직원분이 먼저 온 순서로 주문을 받아줌. ㅎㅎ 손님 응대 노하우가 역시 다른 것 같음. 일요일 오후 3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식당 안에는 만석... 많은 매체를 통해서 맛집으로 소개가 되어서 그런 듯... 콩국수도 있었는데 아쉽게도 재고가 이미 떨어저서 못먹고 칼국수로... 양은 좀 많았고 면하고 국물은 뭐... 왜 칼국수 맛집인지 알 것 같았다. 김치도 이주 맛있었음. 밖에 주차한 브롬톤 때문에 여유있게 먹지 못한 것은 좀 아쉬웠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콩국수나 칼비빔국수 먹으러 와야겠다. [..

식당 2022.06.06

프리마켓

작년에 프리마켓에 처음 가보고 오늘이 두번째... 가능하면 강의를 들어보고 싶다. 집 앞 버스 정류장에서 광역버스를 탐. 이제 자연스럽게 뒷자리에 가서 브롬톤 놓고 자리에 않는다. 강남에서 당산까지는 15~16km 정도라 4~50분 정도 소요 예상... 반포 지나서 숲 깊로 착각하게 만드는 길하고 올림픽대로 밑에 길이 너무 좋다. 한강 철교... 당산역에서 골목길로 들어가면 먼저 브롬톤들이 주차되어 있다. 모르고 지나치고 카페 앞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주차함. 카페에서 세트 메뉴(핫도그, 나초, 레몬에이드)를 시켜서 먹었다. 핫도그 너무 맛있었음. 오랜만에 먹은 나초... 갈증을 해소해준 레몬 에이드... 프리마켓 동안만 판매하는 세트 메뉴 주문하고 받은 첼로 자전거 지도 매장 내에서 찍은 사진이 없..

취미/브롬톤 2022.06.06

[분당 야탑동] 수타우동 겐

BB5 용산에서 Mini x Brompton 이벤트 참석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야탑에 있는 수타우동 겐에 방문했다. 위치를 정확히 몰라서 건물 한바퀴 돌았음. 1시 조금 넘어 도착했는데, 매장은 이미 만석이고 밖에는 대기가... 맛집임을 증명하는 듯. 매장 안에 대기표 처럼 사용하는 수저가... 난 6번을 받았는데... 나보다 늦게 온 사람들을 먼저 들여보내고... 또 들여보내다가 다른 직원이 내 표정을 보고 나를 먼저 들여보냄. ㅡㅡ;; 브롬톤은 매장 안에 들이지 못하고 밖에 나눔. 자리도 밖에 브롬톤이 잘 보이는 곳으로 한 번 바꿈. 처음 방문한 사람은 자루 우동을 추천하여 덴뿌라 자루 우동을 주문함. 직원분이 먹는 방법을 아는지 물어보고 처음 왔다고 하니 친정하게 설명해줌. 면이 두툼하고 쫄깃쫄깃..

식당 2022.06.05

Treasure hunt the Mini

이번 주는 BB5 용산/이스트, 벨로앵에서 이벤트를 한다. 귀찮아서 안가려다가 BB5 매장 구경 한 번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용산 매장으로... 집 앞 버스 정류장에서 5000번 광역버스 대기 중... 순천향대에서 내려서 BB5 용산점에 11시 5분 정도 도착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오셨음. 매장 앞에 미니가 너무 이쁨. 매장에 들어가서 BWCK 참가 인증 후 번호표를 받고 나와서 Mini 앞에서 인증 사진 찍고 인스타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포스팅하고 보여주면... 원하는 색상의 미니를 받을 수 있다. 미니는 레드 아니면 그린인데... 옛날에 독일에서 첨 타본 미니가 레드여서... 정말 작은 차였는데, 그 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정말 덩치가 커짐. 자출할 때 가방 빼기가 너무 불편해서 한강..

취미/브롬톤 2022.06.04

0603 자출 #23

벌써 금요일... 월/화요일은 휴가, 수요일은 지방선거로 이번 주는 이틀만 출근. 날이 더워서 천천히 가려고 일찍 나왔는데... 너무 덥다. ㅠㅠ 사무실 들어가자마자 서버실에 잠깐 들어가서 몸을 좀 식힘. 퇴근할 때 항상 바람막이를 입었었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반팔만 입고 가는데도 너무 덥다. 서울대 병원에서 죽전 가는 길에 맞바람을 맞아서 힘이 쭉 빠짐. 옆에 단지에서 장이 열렸다. 딸아이가 반 친구들과 모여서 논다고 학원도 한시간 뺐음. 동네 유치원~중학생들은 모두 여기에 온 듯... 왼쪽은 바이킹 타려고 대기하는 줄... 나도 덕분에 반 강제적으로 집에 못 들어가고 장에서 이것 저것 구경함. 요즘에는 트롯 테잎이나 CD가 아니라 USB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을 보고 충격 먹음. 나온 김에 시간..

취미/브롬톤 2022.06.04

0602 정자 사무실 자출 #22

지난 주 회사 워크샵, 주말에 금강 자전거길, 동생이랑 한강 라이딩 그리고 지방 선거 후 출근... 평소와 같이 출근하는데... 횡단보도 건너 인도 올라서 코너를 도는데 중심을 잃고 슬립. ㅠㅠ 다행인 것은 페달만 재대로 긇히고 프레임은 문제 없는 듯 보였다. 왼쪽 손이 살짝 까이고 오른쪽 무릎/엉덩이에 살짝 통증이... 라이딩 하는 내내 슬립한게 생각 나서 더 조심히 그리고 천천히 페달을 밟음. 퇴근하는 길에 슬립한 이유를 확인하려고 가보니 1~1.5cm 정도 낙차가 있음. ㅠㅠ 브롬톤 탈 대는 정말 얕은 높이의 턱도 사선으로 넘을 생각을 하면 안됨. 평소보다 출퇴근 시간이 더 소요됨. 그래도 안전이 우선... 장갑을 껴서 손은 괜찮은데... 무릎은 집에 와서 보니 제대로 긁힘. ㅠㅠ 그래도 크게 안다..

취미/브롬톤 2022.06.02